흥아해운 해운부문

사업 내용

흥아해운의 주력 부문으로, 아시아 역내 액체석유화학제품의 해상운송(케미컬탱커) 을 영위한다. 국내·외 화주로부터 집하한 화물을 자사 선박으로 운송하는 해상 운송 서비스업이며, 본선 선적 후 달러표시 원화로 대금이 결제된다. 운임율은 해운시황(국제물동량·선복수급·국제원유가·용선료 등)에 따라 변동된다.

주문생산을 하지 않으며 장기매출계약·장기용선계약 등에 의한 확정 수주 현황은 없다(화주 상황에 따라 물량이 증감). 영업조직은 특수선영업본부(국내 13명)와 싱가폴 해외사무소(1명)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결 영업부문 기준)

항목2025년(65기)2024년(64기)
매출액(수익)1,5541,577
영업이익146294
탱커 운송량(천 M/T)2,1061,936
평균운임(USD/MT)4653
  • 운송량은 증가했으나 평균운임 하락(53→46 USD/MT)으로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 전사 영업이익(113억, 2025)의 대부분을 본 부문이 창출(기타부문은 영업손실).

주요 제품·서비스

  • 케미컬탱커를 통한 액체석유화학제품 해상운송(브랜드 HEUNG-A).
  • 공동운항 협력선사와의 선복 교환을 통한 항로 운영.
  • (별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 단일 운송 서비스 성격)

경쟁 현황

  • 국내 주요 해운사 매출 순위(2024년): HMM(11.7조)·팬오션(5.2조)·장금상선(3.4조)·고려해운(3.1조)· SK해운(2.0조)·대한해운(1.7조)·KSS해운(5,179억)·흥아해운(1,880억).
  • 흥아해운은 대형 선사 대비 소형이나 케미컬탱커 특수선 영역에 특화.
  • 해운업은 자본집약·완전경쟁 시장 성격으로 운영 효율·서비스 차별화가 경쟁력 핵심.

KPI

  • 매출 비중: 85.96%(2025).
  • 탱커 생산능력 2,562천 M/T, 생산실적 2,106천 M/T.
  • 주요 원재료: 선박연료유 FO/MDO(매입의 23.3%, 354억) — 한국해운조합 외 조달.
  • 매출 10% 이상 단일 외부고객 1개사(해외, 약 165억) 존재 — 고객 집중도 일부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