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리하우스/홈퍼니싱 부문은 한샘의 B2C 핵심 사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 8,862억 원 (전사 비중 50.8%)을 기록했습니다.

  • 리하우스(홈 리모델링): 부엌가구에서 출발(1986년 이래 국내 주방가구 1위)하여 2016년 부터 욕실·창호·바닥재 등 집 전체 공간을 한번에 제안하는 사업으로 확대. 전국 약 20개 대형 쇼룸과 645여 개 대리점, 한샘서비스를 통한 시공 서비스로 운영. 주요 브랜드: 한샘, SAM.
  • 홈퍼니싱(가구): 1997년 인테리어 사업부로 출범, 2001년 가정용 가구 1위 도약. 붙박이장· 소파·식탁·책상 등 종합 가구와 소품·패브릭·생활용품. 직매장 20개 대형쇼룸 + 대리점 35개
    • 통합 플랫폼 ‘한샘몰’(온·오프라인).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세부 부문별 (단위: 백만 원, 연결)

부문2025년 매출2025년 영업이익2024년 매출2024년 영업이익
리하우스401,066342401,9681,754
홈퍼니싱485,1783,410539,7115,144

매출 분류 기준 합산: 2025년 8,862억(50.8%) / 2024년 9,417억(49.3%).

주요 제품·서비스

  • 침실가구(S3 스케치 붙박이장 1,807,000원), 거실가구(유로 601 키안티 소파 1,590,000원), 서재/자녀방(조이S2 책상 559,000원), 주방가구(유로503 디아고 식탁 972,000원).
  • 한샘몰: 통합 온라인 플랫폼(2023년 론칭, 구글 플레이 ‘부동산·홈인테리어’ 1위 기록).

경쟁 현황

홈 리모델링·홈퍼니싱 시장은 유통채널이 다양해 정확한 점유율 산출이 어려우나, 한샘은 부엌가구·가정용 가구 양 부문에서 국내 1위 브랜드 지위를 유지. 주요 경쟁사로는 현대리바트, 이케아코리아, 신세계까사 등.

KPI

  • 대형 쇼룸 20개, 리하우스 대리점 645여 개, 홈퍼니싱 대리점 35개.
  • 한샘몰 통합 플랫폼 MAU 및 온·오프 연결 허브채널 역할.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