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14년부터 공동주택 시행 사업을 영위해왔으며, 2015년 우방토건과의 합병을 통해 시행·시공을 병행하는 건설사업부를 조직 내에 두었다. SM그룹 공동브랜드 ‘경남아너스빌’을 활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포 고촌·화성 봉담·대전 오류동·청주 테크노폴리스·당진 송악·송추 북한산 등에서 분양사업을 완료했다. 2024년 10월 부산 사하구 감천동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분양사업은 그린건설대상을 수상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손실)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10.0 | -39.5 | 6.1% |
주요 제품·서비스
- 아파트(공동주택) — 브랜드 ‘경남아너스빌’
경쟁 현황
고금리·대출규제(LTV·DSR)·건설비 상승 등 복합 요인으로 시장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우량 사업지 선별과 시행 주도권 확보를 통한 안정적 분양 성과를 추구한다.
KPI
- 2025년 매출 210.0억 원(전사 매출의 6.1%), 영업손실 -39.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