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K-IFRS)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3,457.6 | +1.8% (3,395.7 → 3,457.6) |
| 영업이익 | 24.0 | 흑자전환 (-15.9 → 24.0) |
| 순이익 | 1,165.1 | 흑자전환 (-1,116.5 → 1,165.1) |
| 영업이익률 | 0.70% | - |
주: 순이익 흑자전환은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사업중단에 따른 중단영업손익 및 법인세 효과 등 일회성 요인이 크게 반영된 결과이며, 계속영업이익은 1,165.1억 원(전년 -1,046.5억 원)이다.
주목할 변화
- 2025년 8월 대표이사가 이동수에서 박근숙으로 교체(임시주총·이사회)
-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이계원 신규 선임(김충식 중도사임에 따름)
- 화학부문(PET-Chip)이 매출의 91.7%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2023~2024년 결정된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사업중단 이후 PET-Chip 단일 화학 제품 중심 구조로 재편
- 국내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제도(2026년 시행)에 대응해 재생원료 기반 블렌딩 칩 생산설비 투자 단행
사업 부문별 요약
- 화학부문: PET-Chip(Bottle용) 제조·판매. 매출 3,170.1억 원(비중 91.7%), 영업이익 70.8억 원. 국내 시장점유율 약 40.0%(S社 제외 기준)
- 건설부문: 공동주택(아파트) 시행·시공, 브랜드 ‘경남아너스빌’(SM그룹 공동브랜드). 매출 210.0억 원(비중 6.1%), 영업손실 -39.5억 원
- 전자부문: 터치스크린패널(TSP) 제조. 매출 77.5억 원(비중 2.2%), 영업손실 -7.3억 원. 삼성전자·LG전자 등에 공급
가이던스 및 전망
- PET Chip은 필수 소비재(생수·음료·식품 용기) 수요 기반의 낮은 경기 민감도, 재활용(r-PET) 규제 강화에 따른 구조적 수요 증가 예상
- 건설부문은 고금리·대출규제 환경에서 우량 사업지 선별 및 브랜드 강화 전략 지속
- 전자부문은 자동차·가전 전장화에 따른 터치스크린 수요 확산 기대
리스크 요인
- 유가·환율 변동에 따른 PET-Chip 원가(TPA·MEG) 변동성
- 건설부문의 금리·부동산 규제 정책 민감도
-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사업중단에 따른 구조적 매출 축소 이력
- 중국산 저가 PET 제품 덤핑 리스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티케이케미칼-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