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티케이케미칼(대구광역시 북구 원대로 128 소재)은 2007년 합성섬유 및 관련 화학제품의 제조·가공·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8년 동국무역㈜의 화학사업부문을 영업양수하여 현재까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1년 4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19년 10월 최대주주였던 ㈜에스엠티케미칼과 경남모직㈜이 합병해 에스엠인더스트리(주)로 재편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고(SM그룹 계열 편입), 2022년 3월 자회사 ㈜이엔에이치(터치스크린 제조)를 무증자 흡수합병했다. 대표이사는 박근숙(2025년 8월 취임).
주요 사업은 화학부문(PET-Chip 등 합성수지 제조·판매), 건설부문(공동주택 시행·시공, 브랜드 ‘경남아너스빌’), 전자부문(터치스크린패널 제조)의 3개 사업부로 구성된다. 2023~2024년 사업환경 악화로 폴리에스터 원사·스판덱스 원사 사업부문의 영업을 중단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K-IFRS)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순이익(손실) |
|---|---|---|---|
| 2023 | 3,791.5 | -43.0 | -20.6 |
| 2024 | 3,395.7 | -15.9 | -1,116.5 |
| 2025 | 3,457.6 | 24.0 | 1,165.1 |
주: 2025년 순이익 흑자전환은 중단영업손익·법인세 효과 등 일회성 요인 영향이 크며, 계속영업이익 기준으로는 1,165.1억 원(2024년 -1,046.5억 원)이다.
사업 부문
- 티케이케미칼 화학부문 — PET-Chip(합성수지) 제조·판매, 매출비중 91.7%
- 티케이케미칼 건설부문 — 공동주택 시행·시공(‘경남아너스빌’), 매출비중 6.1%
- 티케이케미칼 전자부문 — 터치스크린패널 제조, 매출비중 2.2%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에스엠인더스트리 | 32.86% (29,865,530주) | 최대주주, SM그룹 계열 | 기업 페이지 |
| 우방 | 15.03% (13,662,250주) | 특수관계인, SM그룹 계열 |
| 기타 | 52.11% | 소액주주 등 |
밸류체인
주요 상품
- PET-Chip — 국내 시장점유율 약 40.0%(S社 제외 기준)
경영진
- 박근숙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5년 8월 취임)
리스크
- 유가·환율 변동에 따른 PET-Chip 원가(TPA·MEG) 변동성
- 건설부문의 금리·부동산 규제 정책 민감도
- 폴리에스터·스판덱스 사업중단에 따른 구조적 매출 축소 이력
- 중국산 저가 PET 제품의 덤핑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