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관급토목
사업 내용
도로, 항만, 철도, 국토개발사업 등 사회간접자본(SOC)의 도급공사를 수행하는 부문이다. 발주처는 정부·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공공부문이 대부분으로, 사전 승인된 공공예산에 의해 집행되므로 발주시기·물량이 국가 거시경제 정책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진흥기업이 1959년 설립 이후 오랜 기간 축적한 토목 분야 기술력의 근간이 되는 부문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별도 영업부문 손익 기준)
| 연도 | 매출 (시공실적) | 매출총이익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1,104 | 61 | 19.2% |
| 2024 | 1,132 | - | 15.6% |
| 2023 | 1,076 | - | 14.2% |
- 관급토목 매출은 1,000억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2023~2025).
- 2025년 부문 매출총이익률 약 5.5%(61억/1,104억)로 3개 매출 부문 중 가장 낮음. SOC 공사 특성상 수주경쟁이 치열해 민간 대비 수익성 열위.
주요 제품·서비스
- 도로·항만·철도·국토개발 등 SOC 토목 도급공사
- 발전/플랜트/인프라 분야 공사
경쟁 현황
- SOC 토목은 발주처가 공공부문 중심으로 입찰·단가 정책 의존도가 높음.
- 공공 발주 물량은 경기불황기에 증가(경기부양 수단), 호황기에 감소하는 경향.
KPI
- 부문 매출 비중 19.2%(2025), 매출총이익률 5.5%.
- 공사계약 잔액(관급토목): 기말 약 4,300억(천원 기준), 당기 도급증가 약 237억.
Citations
- 진흥기업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및 서비스(매출실적), 영업부문별 손익, 공사계약 잔액, 영업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