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리테일부문
사업 내용
리테일부문은 개인·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위탁매매(투자중개업,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WM) 사업을 담당한다. 본점 영업부·강남센터·을지로지점 등 서울 중심의 소규모 점포망을 통해 운영되며, 주식·금융상품 매매 중개와 수수료수익이 주된 수익원이다. 회사 스스로 “조직·점포수 열세로 브로커리지 영업이 열세”라고 평가하는 부문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부문 손익 (단위: 억 원)
| 연도 | 순수수료손익 | 순이자손익 | 부문 영업이익 |
|---|---|---|---|
| 2025년(제65기) | 17 | 10 | -3 |
| 2024년(제64기) | 16 | 5 | -8 |
- 수수료수익(전사 20억 원)의 대부분이 이 부문에서 발생하나, 판매관리비 부담으로 부문 영업손익은 소폭 적자.
- 위탁매매 시장점유율은 2025년 약 0.07%(거래실적 64,373억 원)로 매우 낮다.
주요 제품·서비스
- 주식·채권 위탁매매(투자중개)
- 자산관리(WM)·랩(Wrap) 운용
- 투자일임 일부
경쟁 현황
대형사의 MTS·HTS 인프라와 지점망에 비해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열세다. IMA·발행어음 인가 대형사와의 격차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중소형사로서 틈새시장 중심 전략을 취한다.
KPI
- 위탁매매 시장점유율 0.07%(2025)
- 거래실적(주식약정) 64,373억 원(2025)
- 부문 영업손익 -3억 원(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