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수출입 화물의 선적·양하를 담당하는 항만하역사업 및 부두운영사업 부문이다. 세방은 1960년대부터 항만하역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부산, 광양, 울산, 군산, 목포 등 전국 주요 항만의 부두 운영권을 확보해 왔다. 벌크 및 중량화물 하역에 강점을 가지며 본사 영업본부와 13개 지사 체계로 운영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 (제61기)1,726n/an/a22.9%
2024 (제60기)1,819n/an/a23.5%
2023 (제59기)1,954n/an/a26.6%

부문별 영업이익은 별도 기준 분리 공시되지 않음. 연결 부문정보상 ‘운송 및 하역’ 통합 보고부문에 포함. 항만하역 매출은 최근 3년간 비중이 점진 감소(26.6% → 22.9%).

주요 제품·서비스

  • 수출입 화물의 선적·양하
  • 부두운영(광양·울산·군산·목포 등)
  • 벌크·중량화물 하역

경쟁 현황

항만하역 시장에서 동방, CJ대한통운 등과 경쟁한다. 항만의 부두 확보 여부에 따라 하역사 간 물동량 처리능력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세방은 지속적 인프라 확보를 통해 항만부두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KPI

  • 별도 매출 비중 2위 부문(22.9%)
  • 2025년 1월 AEO 보세구역운영인 부문 AAA 등급 취득
  • 하역 생산능력(목표실적) 2025년 약 1,868억 원 규모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