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삼화전기는 콘덴서 단일 사업부문(‘콘덴서 외’)으로 운영된다. 제품 특성별로 전해콘덴서, 전기이중층콘덴서(Green-Cap), 칩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콘덴서로 구분한다.
- 전해콘덴서: 일반 범용품. 생활가전·전장·산업용 적용.
- 전기이중층콘덴서(Green-Cap): 급속 충방전·반영구적 사이클 수명의 에너지 저장장치. 신재생에너지·ESS 적용.
- 칩전해콘덴서: 전해콘덴서와 동일 특성에 크기 30%+ 축소한 표면실장형. 생활가전·PC 적용.
- 하이브리드콘덴서: 전해액+전도성 고분자 전해질. 고체전해콘덴서 대비 고전압·소형화. 5G·전장용.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유형별 매출 (연결, 단위: 백만원)
| 유형 | 2025 | 비율 |
|---|---|---|
| 전해콘덴서(제품) | 118,555 | 51.5% |
| Green-Cap(제품) | 5,628 | 2.4% |
| 기타(제품) | 14,608 | 6.3% |
| 콘덴서 및 자재 외(상품) | 91,397 | 39.8% |
| 합계 | 230,068 | 100.0% |
내수/수출 (콘덴서 부문,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 | 2024 | 2023 |
|---|---|---|---|
| 내수 | 88,257 | 103,501 | 85,124 |
| 수출 | 141,810 | 129,615 | 117,327 |
수출 비중 약 61.6%.
주요 제품·서비스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상표 SAMWHA)
- Green-Cap (전기이중층콘덴서)
- 하이브리드콘덴서 (전도성 고분자)
- 칩전해콘덴서
경쟁 현황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삼화전기와 삼영전자공업 등이 생산하며, 동남아·중국 저가 제품 수입으로 글로벌 경쟁 체제. 5G·전장 부문은 고품질·고특성을 요구하는 시장으로 삼화전기가 품질·기술 우위 전략으로 대응.
KPI
- 전해콘덴서 생산능력(국내 청주, 제53기): 426,624천PCS
- 평균판매단가: 전해콘덴서 235원, Green-Cap 4,010원 (제53기)
- 주원재료 매입 비중: AL-FOIL 60.1%, AL-CASE 10.1%, 전해지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