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보로노이의 단일 사업부문으로, 항암 표적치료제 후보물질을 자체 발굴·초기 임상(1~2상)까지 수행한 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하는 모델이다. 주력 타겟은 EGFR(비소세포폐암), HER2(유방암·고형암) 등이며, 2023년 보로노이바이오㈜·㈜비투에스바이오 자회사 소규모합병을 통해 단일 사업부문으로 재편되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손실) |
|---|---|---|
| 2025 | 7,512 | (54,385) |
| 2024 | - | (36,339) |
| 2023 | - | (31,336) |
주요 제품·서비스
- VRN11 — 4세대 EGFR C797S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임상 1상 진행(한국·대만·홍콩·호주)
- VRN07(ORIC-114) — EGFR Exon20 삽입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ORIC Pharmaceuticals에 기술이전, 임상 1b상
- VRN10 — HER2 표적 고형암 치료제, 임상 1상(한국·호주)
경쟁 현황
글로벌 EGFR/HER2 표적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한 분야로, 다국적 제약사(AstraZeneca, J&J 등)의 기허가 제품과 경쟁·병용 관계에 있다. 뇌투과성을 개선한 차세대 물질 설계가 보로노이의 차별화 포인트로 제시된다.
KPI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610~623% 수준(2024년 기준) — 매출 부재로 인한 극단적 비율
- 임상 IND 승인국: 한국·대만·홍콩·호주(2026.0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