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무림P&P 제지부문은 노트·다이어리·도서 등에 쓰이는 백상지, 잡지·캘린더·라벨·쇼핑백 등에 쓰이는 아트지, 교과서·학습지 등 기타지류를 제조·판매합니다(대표 브랜드 Neo-Star). 2011년 3월 완공한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통해 펄프공장에서 수분 상태의 슬러리 펄프를 이송관으로 직접 공급받아 종이를 생산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국내 인쇄용지 공장 대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내수는 도매상·대리점(약 60%)과 실수요자(약 40%)를 통해, 수출은 Direct 수출(약 95%) 중심으로 판매합니다. 제지부문 수출 비중은 약 49%입니다. 제지 생산에 필요한 활엽수펄프는 자사 펄프공장에서 자체 조달하고, 침엽수펄프는 일부 해외(캐나다·미국 등)에서 수입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보고부문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5,288 | 7 | 0.1% | 약 78% |
| 2024 | 5,673 | 491 | 8.7% | 약 75%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펄프 원가·판가 환경 악화로 영업이익이 491억 원에서 약 7억 원으로 급감했습니다.
- 제지 생산능력 479,350톤(2025), 생산실적 430,153톤, 가동률 90.4%.
- 인쇄용지 단가(2025): 내수 톤당 1,203천 원, 수출 1,219천 원.
주요 제품·서비스
- 아트지(Neo-Star 등) — 잡지·카탈로그·캘린더·라벨·쇼핑백
- 백상지 — 노트·다이어리·도서
- 기타지류 — 교과서·부교재·학습지·단행본
경쟁 현황
국내 인쇄용지 시장에서 무림페이퍼·무림SP 등 무림그룹 제지사 및 한솔제지 등과 경쟁합니다. 펄프-제지 일관화에 따른 원가 경쟁력과 친환경(저탄소·FSC·KFCC 인증) 제품이 차별화 요소이며, 디지털화로 인한 국내 인쇄용지 수요 정체에 대응해 수출 다변화와 산업용·특수지로의 제품 다각화를 추진합니다.
KPI
- 제지 가동률 90.4% (2025)
- 제지 수출 비중 약 49%
- 제지 매출 비중 약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