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자동차 범퍼(페시아)의 사출 성형·도장 제조와 국내판매·수출을 담당하는 부문으로, 2025년 매출비중 52.9%로 전사 최대 부문이다. 2025년 매출 구성은 범퍼 제품 94.5%, 상품 2.9%, 기타 2.7%. 한국지엠(쉐보레)에 트랙스 크로스오버(월 2만 대 이상)·트레일블레이저(월 1만 대) 범퍼를 공급하며 캐나다·베트남·우즈베키스탄·미국으로 수출한다. 금형사업부 SM정밀기술은 현대차·기아 금형을 수주한다. KG모빌리티 1차 협력사 LX하우시스를 통한 신규 차종 범퍼 페시아 사출도장품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1,532 | 12 | 0.8% | - |
| 2024 | 1,525 | 26 | 1.7% | - |
| 2025 | 1,392 | 32 | 2.3% | 52.9% |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년 연속 증가하며 전사 수익성 방어.
주요 제품·서비스
- 자동차 범퍼(페시아) —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 금형 (SM정밀기술 — 현대차·기아 납품)
- 신규: 배터리 케이스 경량화, 알루미늄 부품 경량화
경쟁 현황
완성차 OEM(한국지엠·KG모빌리티·현대차·기아) 대상 범퍼·플라스틱 외장부품 협력사 시장. 에코플라스틱·서연이화 등 대형 범퍼 모듈사와 경쟁. 쉐보레 트랙스 6년 물량 확보로 안정적 캡티브 확보.
KPI
- 범퍼 도장생산능력: 구미공장 461천 대 (2025)
- 범퍼 내수단가: 351,840원 (2025)
-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공급: 월 2만 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