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는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3사 모두 2023년 A/A- 구간에서 출발해 2025년
정기·수시평가를 거쳐 A+로 일제히 상향되었다.
평가 근거
사업보고서에는 각 평가기관의 등급체계·등급 정의만 수록되어 있고, 개별 등급 부여 사유(평가 코멘트)는
미공시. A+ 상향은 조선 슈퍼사이클에 따른 매출·영업이익 급증(2025년 영업이익률 11.6%, 2024년 4.9%)과
수주잔고 확대(56조 3,845억)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모회사 HD한국조선해양은 별도로 기업신용등급(ICR) NICE신용평가 A+를
보유(→ [HD한국조선해양 신용등급](/ratings/HD한국조선해양 신용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