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신용등급

→ 발행사: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대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사로, 국내 3개 신용평가사(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모두에서 회사채 등급을 부여받는다. 2023년 BBB+에서 2023년 하반기 A-로, 다시 2025년 5월 본평정에서 A로 단계적으로 상향되었다.

등급 이력

국내 신용등급 (회사채 기준, 최근 3년)

평가일평가기관대상등급평가구분
2025-09-17나이스신용평가회사채A본평정
2025-09-17한국기업평가회사채A본평정
2025-09-17한국신용평가회사채A본평정
2025-05-16나이스신용평가회사채A정기/본평정
2025-05-15한국기업평가회사채A정기/본평정
2025-05-14한국신용평가회사채A정기/본평정
2025-01-14나이스신용평가회사채A-본평정
2025-01-14한국기업평가회사채A-본평정
2025-01-14한국신용평가회사채A-본평정
2024-10-08~103개사회사채A-본평정
2024-06-11~123개사회사채A-정기/본평정
2024-02-153개사회사채A-본평정
2023-10-26~273개사회사채A-본평정
2023-04-073개사회사채BBB+정기/본평정

(3개사 =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해외 신용등급(외화 회사채 발행 시)으로는 Moody’s Aa2, S&P AA, R&I AA- 등이 부여된 발행 사례가 있다(2025.09 외화채 기준). 다만 이는 정부보증 또는 ECA 보증부 등 개별 발행 조건에 따른 것으로, 회사 자체 기업신용등급과는 구분된다.

평가 근거

  • 국적 대표 FSC로서의 시장 지위(국제여객 17.7%·국제화물 24.2%, 2025)와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에 따른 외형 확대가 등급 상향(A- → A, 2025년 5월) 요인으로 작용.
  • 별도 명시된 등급전망(Outlook) 텍스트는 원본 사업보고서 요약 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미확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