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푸드림은 대한제당의 설탕(정백당 등) 대표 브랜드로, 원당을 수입·정제하여 제조하는 제당 제품이다. 인천공장(1일 24시간, 연중 약 342일 가동)에서 생산되며, 코코아·SMP(탈지분유) 등을 활용한 조제품과 함께 식품부문의 핵심 품목을 구성한다. 국내 실수요처(식품·제과·음료기업), 대리점, 대형할인점을 통해 판매되고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된다. 식품부문은 2025년 연결 매출의 51.2%를 차지하는 대한제당 최대 사업부문이다.

시장 점유율

국내 설탕 시장 점유율 추이 (분기별 점유율 단순평균 기준, 사업보고서 공시)

기업점유율기준 연도
대한제당 (푸드림)22.8%2025
경쟁사 합계 (CJ제일제당·삼양사 등)77.2%2025
  • 대한제당 설탕 점유율 추이: 21.4%(2022) → 21.6%(2023) → 21.9%(2024) → **22.8%(2025)**로 완만한 상승.
  • 국내 제당은 대한제당·CJ제일제당·삼양사 3사 과점 체제(사업보고서 명시).

주요 고객사

  • 국내 식품·제과·음료 실수요처 (대량 수요처)
  • 대리점 및 대형할인점 (소매 유통)
  • 아시아 지역 수출처 (국외 설탕 매출 2025년 약 2,700억 원)

경쟁 제품

  • CJ제일제당의 설탕(백설 등)
  • 삼양사의 설탕(큐원 등)

시장 트렌드

  • 국제 원당가·환율에 수익성 직결 — 원당 매입가 $478/톤(2025) ← $563(2024)로 하락, 원가 부담 완화.
  • 정백(설탕) 단가 998원/kg(2025) ← 1,073원(2024)로 하향.
  • 내수 성숙 산업으로 물량 정체, 수출(아시아) 비중 유지로 매출 보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