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오양 원양수산물 (참치·명태·오징어)
제품 개요
사조오양의 수산부문은 원양어업으로 어획한 수산물(참치·명태·오징어 등)을 어획·판매한다. 2025년 수산부문 매출은 967억 원으로 전사 매출의 **23.18%**를 차지한다. 조업방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참치연승: 횟감용 참치를 어획해 주 소비국인 일본 및 국내에 판매한다.
- 참치선망: 통조림(가공)용 참치를 어획한다. 자원 보존 강화와 경쟁선박 증가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 북양트롤(명태): 2003년 시작한 러시아 명태 트롤 합작사업과 한·러 정부간 어업협정에 의한 직접 조업 두 형태로 운영한다.
- 포클랜드트롤(오징어): 포클랜드 수역에서 오징어 등을 조업하며, 2025년 선박 1척을 신규 매입했다.
상표는 「사조오양」을 사용한다.
매출 비중 (2025년, 별도)
| 구분 | 매출액(억 원) | 매출 구성비 |
|---|---|---|
| 수산(참치·명태 등 어획물·상품) | 967 | 23.18% |
판매단가 추이 (원/kg)
| 품목 | 제57기(2025) | 제56기(2024) | 제55기(2023) |
|---|---|---|---|
| 어획물 | 3,382 | 2,613 | 3,100 |
2025년 어획물 단가는 전기 대비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한국원양산업협회 「원양산업 통계연보」 회사별·업종별 생산실적 기준 사조오양의 점유율(%).
| 업종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참치연승 | 2.38% | 2.16% | 2.11% |
| 참치선망 | 3.21% | 2.75% | 4.06% |
| 원양트롤(명태·오징어) | 18.65% | 17.56% | 10.16% |
- 원양트롤 부문에서는 2024년 18.65%로 동원산업(17.66%)을 앞선 업계 상위 플레이어다. 참치연승·참치선망은 동원산업·신라교역·사조산업 등에 비해 점유율이 낮다.
- 사조그룹 계열(사조산업·사조씨푸드·사조대림·사조오양) 합산 시 원양어업 전반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주요 고객사
- 횟감용 참치: 일본 및 국내 시장
- 매출 10% 이상 외부 고객: 관계사 사조대림(2025년 1,308억 원, 수산·제품부문)
경쟁 제품
국내 원양어업 경쟁사는 동원산업, 신라교역, 사조산업, 사조씨푸드, 한성기업, 정일산업, 남북수산 등이다.
시장 트렌드
- 어획량·어가 변동: 원양어업은 어장 생산량 변화에 민감하며, 2025년 참치선망은 어획량 감소·어가 상승, 명태는 어가 소폭 상승을 보였다.
- 환율·유가 민감도: 일본 수출용 횟감참치는 일본 현지 재고·시장 변화에 민감하고, 국제유가·환율 변동에 노출된다.
- 수산자원 규제: 연안국의 경제수역(200해리) 선포, 자원 자국화 추세, 조업규제 심화로 쿼터 구득과 조업수역 확대가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