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화물 운송
제품 개요
대한항공 항공화물 운송은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국제 항공화물 수송 서비스로, 화물기 및 여객기 Belly(하부 화물칸) 공간을 활용한다. 2025년 연간 154만톤의 화물을 수송했다. AI 반도체·태양광 패널·K-뷰티(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화물과 신선·특수 화물 유치로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2025년부터 인천 화물터미널 Renovation 프로젝트에 착수해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 중이다.
→ 사업 부문 상세: 대한항공 화물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는 공항공사 자료(국내출발 국제선 직화물, 환적화물 제외) 기준 국제화물 수송점유율을 명시하고 있다. 대한항공 단독 점유율은 2025년 **24.2%**로 국내 항공사 중 1위다. 자회사 아시아나항공(10.7%)을 합산하면 약 34.9%이나,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 사업 매각으로 2025년 8월 이후 밸리카고 수송 실적만 반영되어 점유율이 하락했다.
연도별 국제화물 수송점유율 (공항공사 자료, 국내출발 국제선 직화물·환적화물 제외)
| 연도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기타 국내 항공사 | 해외 항공사 |
|---|---|---|---|---|
| 2023년 | 25.8% | 17.1% | 6.7% | 50.4% |
| 2024년 | 25.4% | 16.8% | 6.7% | 51.1% |
| 2025년 | 24.2% | 10.7% | 11.6% | 53.5% |
대한항공 별도 매출 비중상 화물은 26.7%다.
주요 고객사
글로벌 화주 및 포워더(B2B)가 중심이며, 별도 명시된 개별 고객사는 없음(미확인).
경쟁 제품
| 제품/서비스 | 제조사 | 특징 |
|---|---|---|
| 항공화물 운송 | 아시아나항공 | 2025.8 화물기·국제화물 21개 노선을 에어제타(舊 에어인천)에 이관 |
| 국제선 화물 | 해외 항공사 | 2025년 합산 점유율 53.5% |
시장 트렌드
IAT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항공화물 수송량(CTK)은 전년 대비 4.2% 성장하며 팬데믹 이전(2019년)의 104% 수준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 갈등과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높은 수요 변동성이 특징이며, 5월 중국·홍콩발 미국행 소액면세제도 폐지로 전자상거래 물동량이 일시 급감했다. 2026년에는 AI 관련 고부가가치 품목과 전자상거래 수요를 중심으로 2.6% 성장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