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생산하는 자동차용 내·외장 플라스틱 부품(범퍼/페시아)이다. 사출·도장 공정을 통해 제조하며, 1985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 라인(2002년 대우통신으로부터 물적분할)에서 생산한다. 주력 납품처는 한국지엠(쉐보레)으로, 2023년 출시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범퍼(6년 물량 확보, 월평균 2만 대 이상)와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 범퍼(월 1만 대 수준)를 공급한다. 캐나다·베트남·우즈베키스탄·미국으로 수출하며, KG모빌리티 1차 협력사 LX하우시스를 통해 신규 차종 범퍼 페시아 사출도장품 납품계약도 체결했다.
범퍼는 자동차사업부문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표 품목이다(제품 매출 기준 부문 내 94.46%). 자동차사업부문은 남선알미늄 전체 매출의 약 52.9%를 차지한다.
시장 점유율
국내 한국지엠(쉐보레) 완성차향 플라스틱 범퍼(Bumper)는 남선알미늄과 ㈜크레아의 2파전 구조다. 한국지엠의 공급 이원화 방침에 따라 두 회사가 경쟁입찰로 납품한다.
점유율은 국내 한국지엠 완성차향 플라스틱 범퍼 판매량 기준(2025년 남선알미늄 345,110대 / 크레아 116,277대). 전체 자동차부품 시장이 아닌 해당 GM 납품 세그먼트 내 비중이다.
주요 고객사
- 한국지엠(쉐보레) —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범퍼 (주력 납품처)
- KG모빌리티 — 1차 협력사 LX하우시스 경유 신규 차종 범퍼 페시아 납품계약 체결
- 해외 수출: 캐나다·베트남·우즈베키스탄·미국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플라스틱 범퍼 | 크레아 | 한국지엠 공급 이원화 경쟁사 (2025년 점유율 25.2%) |
범퍼는 대형 제품으로 물류비·취급 불량 부담이 커 해외 Global Sourcing이 어려워 외국 업체의 신규 진입장벽이 높다(보고서). 단 국내 업체 간 가격 경쟁은 심화 중.
시장 트렌드
- 완성차 업체의 공급 이원화·경쟁발주 확대로 국내 업체 간 가격 경쟁 심화
- 주요 원재료는 수지(Resin, P.P)로 유가에 연동 — 자동차사업부문 원재료 매입 중 P.P 27.69%, Paint 12.08%
- 금형사업부 SM정밀기술이 현대차·기아 금형 수주 증대로 매출·수익 증가
- 신규: 배터리 케이스 경량화·알루미늄 기술 접목 부품 경량화 사업 추진
Citations
- 남선알미늄 2025 사업보고서 — 「Ⅱ. 사업의 내용」 시장점유율(자동차 부문 판매량·점유율 추이), 주요 제품 및 서비스(범퍼 매출 비율 94.46%), 영업개황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8350_남선알미늄_2025.md
- 남선알미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