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남선알미늄 알미늄사업부문이 생산하는 알루미늄 형재(압출 반제품)다. 알루미늄 잉곳(INGOT)을 압출 가공한 반제품으로, 건축용 자재(창호·커튼월·산업재 프로파일)와 산업재 프로파일의 기초 소재가 된다. 1947년 설립 이래 약 80년간 축적한 압출 공정기술로 국내 알루미늄 압출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며, 전국 350여 개 유통망을 통해 건축자재·산업재 형재를 판매한다.
알루미늄 형재(반제품)는 알미늄사업부문 매출의 53.51%(부문 내 최대 단일 품목)를 차지하는 대표 품목이다. 알미늄사업부문은 남선알미늄 전체 매출의 약 43.9%를 구성한다. 형재 외에 AL조립품·공사수익(창호공사 42.03%) 등이 함께 부문을 이룬다.
시장 점유율
본문에 시장 점유율 수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미확인). 보고서는 “알루미늄 성실조합이 해산함과 동시에 (알미늄 부문) 점유율 및 판매량을 추이할 수 없다”고 기재한다. 국내 알루미늄 압출 시장은 성형 가공이 용이하고 소규모 자본으로도 진입 가능해 다수 업체가 참여하는 치열한 경쟁 구조이며, 남선알미늄은 80년 업력·전국 350여 개 유통망·창호공사 시공능력 국내 20위권을 기반으로 한 중견 사업자다.
주요 고객사
- 전국 350여 개 알루미늄 형재·건축자재 유통망
- 창호공사 시공 건설사(전국 40개 건설사 대상 창호공사 참여) — 현대건설·대림산업 등 대형 건설사 커튼월 물량 수주
- 일부 수출(미국·중국 등), 제품 판매의 90% 이상은 내수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알루미늄 압출재·창호 | 다수 중소 알루미늄 압출업체 | 소규모 자본 진입 가능, 치열한 가격 경쟁 |
| 플라스틱(PVC) 창호 | 대형 건자재사 | 창호 시장 점유율 확대 추세(알루미늄 창호 대체 압력) |
시장 트렌드
- 경량·내부식 소재 특성으로 자동차·철도·항공·선박·2차전지 등 산업재 수요 확대 전망
- 건축물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로 고단열·고효율 창호용 형재 수요 증가
- 알루미늄 잉곳 전량 수입 의존(LME 시세·환율 연동) — 2025.12 수입단가 4,341원/kg(전년 대비 +11.2%)으로 원가 변동성 큰 구조
Citations
- 남선알미늄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및 서비스(알루미늄 형재 반제품 매출 비율 53.51%), 시장점유율(알미늄 부문), 시장의 특성, 영업개황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8350_남선알미늄_2025.md
- 남선알미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