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이랜드그룹은 유통(이랜드리테일), 패션·지주(이랜드월드), 레저·외식(이랜드파크), 테마파크·쥬얼리(이월드) 등을 영위하는 기업집단이다. 이리츠코크렙·이월드 사업보고서 기준 그룹 계열 관계가 확인되어 그룹 페이지를 관리한다(상세 계열사 현황은 후속 인제스트에서 지속 보강).
계열사
- 이리츠코크렙 — 이랜드리테일 보유 상업시설을 유동화한 CR-REIT. 이랜드리테일이 지분 47.95% 보유(지배기업)
- 이랜드리테일 — 유통업, 이리츠코크렙 최대주주 겸 유일 임차인
- 이랜드월드 — 그룹 핵심 계열사, 패션 사업. 이월드 최대주주(43.42%, 특수관계인 합산 62.64%). 이리츠코크렙 경영진 소속사
- 이랜드파크 — 레저·외식 사업. 이월드 2대주주(19.22%), 전 최대주주
- 이월드 — 테마파크(대구 ‘이월드’)·쥬얼리(LLOYD·GRACE·OST) 사업.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지배구조
이리츠코크렙은 이랜드리테일이 47.95%(특수관계인 포함 47.97%)를 보유한 지배기업-종속 상장 리츠 구조다. 이리츠코크렙 등기임원(대표이사 김영규, 기타비상무이사 하무호·변성국)은 모두 최대주주 계열회사인 이랜드월드 소속 직원이 겸임하고 있어, 자산관리(코람코자산신탁 위탁)와는 별도로 임원 파견을 통한 실질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다.
이월드는 2024년 6월 19일 지분 재편으로 최대주주가 이랜드파크에서 이랜드월드로 변경되었으며, 이랜드월드는 특수관계인 합산 62.64% 지분을 보유한다. 그룹 내 계열사 간 차입금(이랜드월드→이월드 320억 원)·부동산 담보 제공·특정매입매장 운영 등 긴밀한 자금·거래 관계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