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자기매매

상품 개요

한양증권의 자기매매(트레이딩) 부문은 트레이딩 목적의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을 회사 자기의 계산으로 매매·운용하는 영업활동이다. 브로커리지(위탁매매)가 아닌 자기자본·고유자금 운용에서 수익을 창출하며, 파생상품거래·금융상품 평가 및 처분손익이 회사 영업수익의 다수를 차지한다. 자금운용의 대부분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잔 30.6조, 비중 73.4%)에 집중되어 있어 회사의 대표 사업이자 실적 변동의 핵심 동인이다.

→ 사업부문 상세: 한양증권 자기매매(부문)

잔액·수익

부문(자기매매부문) 기준 (단위: 억 원)

항목제69기(2023)제70기(2024)제71기(2025)
부문 영업수익7,475.66,282.16,798.9
부문 영업이익240.8385.4515.3
영업수익 비중74.8%75.4%74.8%
  • FY2025 전사 영업수익 9,090.2억 원 중 자기매매부문이 **6,798.9억 원(약 74.8%)**으로 4개 부문 중 절대 최대. 영업이익 753.1억 중 515.3억(약 68%) 기여.
  • FY2025 영업수익 구성(전사): 파생상품거래및평가이익 3,977.5억(43.8%), 금융상품평가및처분이익 2,713.9억(29.9%) — 채권·파생 운용이 핵심.
  • 영업수익은 전기 대비 8.2% 증가, 영업이익은 파생상품 운용 실적 증가로 33.7% 증가.
  • 시장·금리·파생상품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큰 부문으로, 회사 수익 변동성을 결정.

고객 세그먼트

  • 해당 없음(자기 계산 운용 — 고유자금·트레이딩 북). 외부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닌 회사 자기자본 운용 부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