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기업금융

상품 개요

한양증권의 기업금융(IB)부문은 증권의 인수·매출·주선, M&A의 중개 및 주선, 기업자금의 조달·운용자문, 청약대행서비스, 자산유동화(ABS) 및 부동산 Project Financing(PF) 등과 관련된 영업활동을 담당한다. 자기매매에 이은 두 번째 수익원으로, 채권 인수·주관의 꾸준한 수익과 ECM·부동산금융 실적 개선이 핵심이다. 부문 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으며, 2026년 1월 PEF GP(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 등록으로 운용·딜 소싱 기능 강화를 추진 중이다.

→ 사업부문 상세: 한양증권 기업금융(부문)

잔액·수익

부문(기업금융부문) 기준 (단위: 억 원)

항목제69기(2023)제70기(2024)제71기(2025)
부문 영업수익2,197.81,748.11,991.1
부문 영업이익359.4309.0394.3
영업수익 비중22.0%21.0%21.9%
  • FY2025 전사 영업수익 9,090.2억 원 중 기업금융부문이 **1,991.1억 원(약 21.9%)**으로 2위. 영업수익은 전기 대비 13.9% 증가.
  • 영업이익 394.3억(전기 대비 27.6% 증가)으로 부문별 영업이익률 최고(약 19.8%). 채권 인수·주관 수익과 인수및주선수수료·신기술투자자산관리수수료 증가가 견인.
  • 부동산PF는 지역·사업장별 차별화가 지속되나 전년 대비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수익성 개선. 대출채권 평가손실 등 비용 증가에도 흑자 확대.

고객 세그먼트

  • 자금조달 기업(채권·주식 발행사), 부동산 PF·자산유동화 거래 참여자, M&A 자문 의뢰 기업 등 기관·법인 고객.
  • 신기술사업금융업·기업금융 관련 대출 겸영업무 라이선스 보유.

Citations

  • 한양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영업의 현황(라. 부문별 영업실적; 기업금융부문 당기/전기 표), 9.1% 영업수익 증가 및 부문별 실적 설명.
  • 회사 페이지: 한양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