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일반보험
상품 개요
흥국화재의 일반보험은 특종·해상·화재 등 보험기간이 통상 1년 이내인 단기 손해보험 상품군으로, 기업성·가계성 물건의 재산·배상·기술 위험을 보장합니다. 장기보험(약 91%)·자동차보험(약 4.1%)에 이은 보종으로, 수입보험료 비중은 약 4.35%(특종 3.84% + 해상 0.36% + 화재 0.15%)입니다. 특종(배상책임·기술·종합 등)이 일반보험 내 절대 비중을 차지합니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흥국화재 일반보험 부문을 참조하십시오.
잔액·수익 (별도 기준,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단위: 억 원, 비율 %)
| 세부 종목 | 제80기(2025) 금액 | 비중 | 제79기(2024) | 제78기(2023) |
|---|---|---|---|---|
| 특종 | 1,330 | 3.84% | 1,175 | 1,176 |
| 해상 | 124 | 0.36% | 115 | 141 |
| 화재 | 52 | 0.15% | 55 | 54 |
| 일반보험 합계 | 약 1,506 | 약 4.35% | 약 1,345 | 약 1,371 |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 따른 업무보고서상 사업실적표 기준. 전사 수입보험료 합계 제80기 3조 4,665억)
보험종목별 손해율(제80기)
| 종목 | 발생손해액 | 경과보험료 | 손해율 |
|---|---|---|---|
| 특종 | 363 | 506 | 71.75% |
| 화재 | 10 | 15 | 63.44% |
| 해상 | 8 | 29 | 25.60% |
- 특종 중심으로 외형이 성장(2025년 +13.2%, 1,175→1,330억)했으며, 일반보험 종목은 장기·자동차 대비 손해율이 낮아(특종 71.75%, 화재 63.44%, 해상 25.60%) 손익 안정성에 기여합니다.
고객 세그먼트
- 기업성 물건(공장·시설·기술공사) 보유 법인, 가계성 재물·배상 수요 개인, 해상·운송 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