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박성찬은 다날의 창업자이자 회장(사내이사)으로, 1997년 7월 4일 회사 설립일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다날의 최대주주(2025년말 기준 보통주 8,805,005주, 지분율 11.73%)이며, 특수관계인 백현숙(대표이사) 지분(0.07%)을 합산한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11.80%이다. 임기만료일은 2026년 3월 30일.

경력

  •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KAIST 최고지식경영자과정 수료
  • 前 벤처산업협회 수석부회장
  • 前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회장
  • (주)다날 회장(현)

보수

원문에 개별 보수 총액 공시 없음(미확인).

겸직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