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다날(영문명 DANAL Co., Ltd.)은 1997년 7월 4일 설립되었으며 2004년 7월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제29기, 2025년 결산).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백현숙이다. 휴대폰 결제(PG)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신용카드·계좌이체·바코드 결제 등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휴대폰결제 시장은 6개 사업자가 경쟁하는 가운데 다날과 경쟁사 K사(추정: KG모빌리언스)가 약 70%를 과점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상자산 연계 결제(페이코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2025년말 기준 15개사이며, 사업부문은 커머스(휴대폰결제·PG), 디지털콘텐츠(음악·IP·콘텐츠, 다날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커피 프랜차이즈 ‘달콤’, 다날에프엔비), 투자(벤처투자조합)로 구분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27기) | 2,955 | 35 | -406 | 1.2% |
| 2024 (28기) | 2,609 | 14 | 29 | 0.5% |
| 2025 (29기) | 2,254 | 23 | -684 | 1.0% |
- 자산총계 7,420억 원, 부채총계 3,444억 원, 자본총계 3,076억 원(2025년말)
- 2025년 연결 당기순손실 684억 원으로 대규모 적자 전환(2024년 순이익 29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다날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연결 당기순손실 684억 원으로 적자 전환.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이 전년 대비 대폭 확대(-55억→-673억 원)
- 계류 중인 소송 14건(소송가액 총 295억 원), 이 중 보증채무금 관련 소송 소가 200억 원이 1심 계류 중
-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페이코인 등) 관련 신사업은 국내외 규제 변화에 노출되어 있으며, 관련 투자자산 평가손익 변동성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다만 상장폐지·관리종목·거래정지 등 상장 유지에 관한 이슈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코스닥 상장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