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감소(2,609억→2,254억 원)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14억→23억 원)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 대폭 확대(-55억→-673억 원 수준으로 심화), 당기순손실 전환(2024년 흑자 29억 원 → 2025년 순손실 684억 원). 자회사·투자자산(가상자산 관련 등) 평가손실·손상 추정이 주요 원인으로 판단되나 상세 손상 항목은 재무제표 주석 확인 필요(미확인)
2025년 중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로 보통주 6,122,439주 발행, 자본금 30.6억 원 증가 (발행주식총수 68,949,040주 → 75,071,479주)
2025년 01월 경영·개발(R&D)·사업 부문별 대표 체제로 전환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결제(페이코인) 관련 사업 확장 지속(바이낸스페이, 서클 CAP 파트너십,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연 등)
사업 부문별 요약
커머스사업부문(다날 등 7개사): 유무선 휴대폰결제·인증 서비스. 매출 1,941억 원(전체의 86.1%), 영업이익 42.5억 원. 국내 휴대폰결제 시장은 다날과 경쟁사 K사(KG모빌리언스로 추정)가 약 70% 과점
디지털콘텐츠부문(다날엔터테인먼트, 디스튜디오): 음악·영상·IP·굿즈 콘텐츠 제작·유통. 매출 213억 원(9.5%), 영업손실 -1.2억 원
프랜차이즈부문(다날에프엔비, 브랜드 ‘달콤’/‘달콤.N’): 커피 프랜차이즈. 매출 100억 원(4.4%), 영업손실 -20.0억 원
투자부문(다날투자파트너스 등 벤처투자조합): 스타트업 투자
가이던스 및 전망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ONDA)’ 론칭 예정(BC카드 결제망 기반)
화이트라벨링(선불전자지급수단 대행) 서비스 출시 계획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확대 지속(페이코인 크립토 마스터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리스크 요인
계류 중인 소송 14건, 소송가액 총 295억 원. 이 중 보증채무금 관련 소송(소가 200억 원)이 1심 계류 중으로 재무적 영향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