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휴비츠(Huvitz Co., Ltd.)는 1999년 4월 27일 설립(2002년 미래광학㈜에서 상호 변경)된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2003년 10월 3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제27기, 2025 사업연도 기준). 본점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김현수이다.
국내 최초로 자동 검안기, 망막단층진단기(OCT), 안압계, 세극등현미경 등을 출시하며 국내 검안기기 국산화를 주도해온 안광학 의료기기 톱티어 기업이다. 제품은 크게 안경점용 진단기기(자동검안기·자동렌즈미터·리플렉터), 렌즈가공기, 안과용 진단기기로 구분된다.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이 18% 이상이며 전체 인력 중 연구인력 비중이 33%에 달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25기(2023) | 제26기(2024) | 제27기(2025) |
|---|---|---|---|
| 매출액 | - | 1,179 | 1,180 |
| 영업이익 | - | 133 | 56 |
| 당기순이익 | - | 84 | -49 |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26기(2024) | 제27기(2025) |
|---|---|---|
| 매출액 | 1,102 | 1,079 |
| 영업이익 | 140 | 23 |
| 당기순이익 | 97 | -75 |
2025년(제27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1,180억 원이었으나, 영업이익은 58.4% 감소한 56억 원,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하여 -49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도 매출 2.1% 감소, 영업이익 83.5% 감소, 순이익 적자전환(-75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다.
자본금은 60.8억 원(액면가 500원,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11,485,863주, 2025년 4분기 중 673,508주 이익소각). 자기주식 보유비율은 8%.
사업 부문
- 휴비츠 안광학 의료기기 — 안경점용 진단기기, 렌즈가공기, 안과용 진단기기
주요 주주
- 김현수 — 21.2% (대표이사, 최대주주)
- 특수관계인 합계(김성학·김규학·정광희 등 포함) 29.0%
- 소액주주 8,069명 — 53.8%
밸류체인
→ 휴비츠 밸류체인
경영진
- 김현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한성일 — 전무이사(사내이사), 상해휴비츠 법인장
- 이원준 — 전무이사(사내이사), 신사업부문장
- 김성식 — 상무이사(사내이사), 제조부문장
- 이규복, 조경진 — 사외이사(연구자문)
- 이건호 — 상근감사
리스크
- 2025년 연결·별도 기준 영업이익·순이익이 급감하며 순손실로 전환. 부채총계는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하여 재무 레버리지가 확대됨.
- 원재료(LCD, Photo Diode, LED 등) 일부를 해외에서 조달하여 환율·공급망 변동에 노출.
- 중국 종속법인 상해휴비츠(Shanghai Huvitz Co., Ltd.) 실적 변동성 — 2025년 원화 환산 매출 감소.
- 2023년 지분 인수한 오스비스((주)오스비스, 덴탈시장)는 지속 순손실 상태이며 2025년 지분을 100%까지 확대해 종속기업으로 편입, 연결 실적에 부담 요인.
- 특별한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이력은 확인되지 않음(정상 상장 유지).
Citations
- [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sources/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휴비츠-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