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휴비츠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안경점용 진단기기(자동검안기·자동렌즈미터·리플렉터), 렌즈가공기, 안과용 진단기기(OCT 등)를 제조·판매한다. 국내 최초로 자동검안기, 렌즈가공기, 안압계, 세극등현미경, 올인원 망막단층진단기(HOCT) 등을 출시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지배기업(별도) 품목별 매출 (단위: 백만 원)

품목2025년비중2024년비중2023년비중
자동검안기18,84517%20,34818%19,24917%
자동렌즈미터3,4553%3,2293%5,0885%
렌즈가공기25,68624%25,21823%24,93423%
리플렉터9,9249%11,87111%12,40911%
안과용진단기40,79138%40,80037%37,14234%
기타9,1849%8,7548%10,77010%
합계107,884100%110,220100%109,592100%

안과용 진단기기가 최대 비중(38%)을 차지하며 매년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고, 렌즈가공기가 그 뒤를 잇는다(24%). 자동검안기·자동렌즈미터 등 성숙기 제품은 비중이 정체 또는 소폭 하락 중이다.

중국 종속법인(상해휴비츠) 품목별 매출 (단위: 천RMB)

품목2025년2024년2023년
자동검안기16,13210,87223,286
자동렌즈미터16,01010,57116,223
렌즈가공기4,7336,88913,038
리플렉터5,1548,04610,707
기타16,47024,08231,278
합계58,49960,46094,532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 안경원용 검안기기(자동검안기·렌즈미터·챠트프로젝터)는 다수 경쟁사가 존재하는 성숙 시장으로 가격경쟁이 치열하며, OEM/ODM 공급이 확산되고 있다.
  • 렌즈가공기는 소수의 유럽 업체가 시장을 장악 중이며, Nidek·Topcon 등 일본 업체가 예외적으로 참여한다.
  • 안과용 일반 진단기기는 미국·유럽·일본 업체가 지역별로 강세를 보이며, 광전자 기술은 일본, 광학 기술은 유럽 업체가 우위를 점하는 구도이다.

KPI

  • 세계 안경원용 검안기기 시장: 2018년 약 6,200억 원 → 2024년 약 8,200억 원 전망(연 5% 성장)
  • R&D 투자 비중: 매출액 대비 18% 이상, 연구인력 비중 33%
  • 2025년 매출 비중 1위 품목: 안과용진단기(38%)

Citations

  • [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sources/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