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김현수는 휴비츠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 1999년 회사 설립 이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
| 휴비츠 | 21.2% (2,435,000주, 2025년말 기준) |
특수관계인(자녀 김성학 3.2%, 김규학 3.1%, 배우자 정광희 0.8% 등) 포함 합계 지분율 29.0%.
투자 성향
창업자·경영진으로서 장기 지배목적 보유. 최근 3개년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 없음(2025년 소각·자사주 정책에 따른 상대적 지분율 상승 제외).
→ 기업 페이지
Citations
- [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sources/휴비츠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