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하이브(HYBE Co., Ltd.)는 2005년 ‘주식회사 더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설립되어 2020년 10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21년 3월 사명을 하이브로 변경했다. “We believe in music”을 미션으로, 음악(Music)·플랫폼(Platform)·테크기반 미래성장(Tech-Driven Future Growth) 3대 영역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빅히트뮤직·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쏘스뮤직·어도어·빌리프랩 등 국내 레이블과 HYBE America, HYBE Latin America, HYBE JAPAN 등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를 육성하며, 자회사 위버스컴퍼니를 통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운영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21기) | 2024년(제20기) | 2023년(제19기) |
|---|---|---|---|
| 매출액 | 2,649,870 | 2,255,649 | 2,178,088 |
| 영업이익 | 49,318 | 184,045 | 295,643 |
| 당기순이익(손실) | (254,385) | (3,432) | 183,450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7.5% 성장했으나 아티스트·해외법인 투자 확대, 손상 등 비용 요인으로 영업이익이 급감하고 순손실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
- 하이브 음악부문 — 음반·음원, 공연, MD 및 라이선싱 등 아티스트 IP 기반 매출(2025년 매출 비중 약 85%)
- 하이브 플랫폼부문 — 위버스 기반 팬 커뮤니티·커머스 플랫폼
- 테크기반 미래성장 — 수퍼톤, 드림에이지 등 AI·게임 신사업
주요 주주
밸류체인
→ 하이브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특정 아티스트·팬덤 의존도에 따른 실적 변동성 (활동 중단, 스캔들, 계약 분쟁 등)
- 해외 레이블·법인 확장에 따른 투자 비용 및 손상 리스크
- 최대주주 1인 지배 구조, 넷마블·두나무 등 주요 주주와의 주주간계약(이사지명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