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빅히트뮤직·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쏘스뮤직·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어도어·빌리프랩 등 국내 레이블과 HYBE JAPAN, HYBE America, HYBE Latin America, YX LABELS 등 해외 법인을 통해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음악 콘텐츠를 제작한다. 매출은 음반/음원, 공연, 광고·출연료, MD 및 라이선싱, 콘텐츠, 팬클럽 등으로 구분 관리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품목별 매출(연결, 단위: 백만원):
| 품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음반/음원 | 772,960 (29.17%) | 860,962 (38.17%) | 970,463 (44.56%) |
| 공연 | 763,949 (28.83%) | 450,865 (19.99%) | 359,111 (16.49%) |
| MD 및 라이선싱 | 570,571 (21.53%) | 420,229 (18.63%) | 325,563 (14.95%) |
| 콘텐츠 | 258,846 (9.77%) | 287,279 (12.74%) | 289,872 (13.31%) |
| 광고·출연료 | 147,155 (5.55%) | 134,535 (5.96%) | 141,899 (6.51%) |
| 팬클럽 등 기타 | 136,389 (5.15%) | 101,779 (4.51%) | 91,180 (4.19%) |
공연 매출이 2년 새 2배 이상 증가하며 월드투어 확대를 견인. 음반/음원 비중은 지속 하락.
주요 제품·서비스
- 실물 음반·스트리밍 음원
- 월드투어·라이브 뷰잉 등 공연
- 공식 상품(MD)·IP 라이선싱 (IPX 본부)
- 영상콘텐츠(다큐·예능·영화)
경쟁 현황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SM·YG·JYP)와 경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음반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2024.03)했다.
KPI
지역별 매출 비중(2025): 아시아 40.62%, 북미 23.88%, 국내 27.28%, 기타 7.82% — 아시아가 처음으로 최대 비중 지역으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