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텔코웨어 주식회사(TELCOWARE CO., LTD., 제26기, 대표이사 금한태·배성)는 2000년 1월 설립되어 2004년 7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통신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본점은 서울시 서초구 법원로3길 20-7(서초동)에 위치합니다.
이동통신 인프라는 단말기(Handset), 기지국 등의 Access Network, 음성통화·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Core Network 영역으로 구분되며, 텔코웨어는 이 중 Core Network 영역에 특화되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사에 핵심 코어망 솔루션을 개발·공급·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은 가입자 위치·프로파일 정보를 관리하는 HLR/UDM과 LTE 등 데이터망에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IMS이며, 2019년 이후 MEC, 5G SA 코어망용 NRF·NSSF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생산설비가 필요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26기(2025) | 제25기(2024) | 제24기(2023) |
|---|---|---|---|
| 매출액 | 38,351 | 44,853 | 40,638 |
| 영업이익 | 3,286 | 3,375 | 3,043 |
| 당기순이익 | 6,169 | 4,976 | 5,337 |
2025년 매출은 통신사 발주 물량 감소로 전년 대비 14.5%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24.0% 증가했습니다.
사업 부문
- 텔코웨어 통신솔루션 — 단일 사업부문, 매출비중 100%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처가 SKT·SKB·LGU+ 등 소수 국내 통신사업자에 집중된 고객 편중 리스크.
- 통신사 CAPEX 축소 시 매출 변동성 확대(2025년 매출 -14.5%가 대표적 사례).
- 계열회사 텔코인(주)에 대한 담보 제공·연대보증 등 특수관계자 거래에 따른 우발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