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키움증권(주)(KOSPI: 039490)는 2000년 1월 다우기술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종합증권사로, 200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 후 2009년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저비용 고효율 사업구조와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2005년 이후 연속 국내주식 위탁매매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전체 시장점유율 17.96%, 개인 투자자 점유율 27.81%). 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신탁업 등 금융투자업 전반을 영위하며, 다우키움그룹의 핵심 금융 계열사다. 대표이사는 엄주성(사장). 신용등급은 AA-(2026.03.16 이후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에서 AA0로 상향), 단기신용등급 A1.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연결 기준, 단위: 억원)
| 구분 | 2023 | 2024 | 2025 |
|---|---|---|---|
| 영업수익 | 95,448 | 112,803 | 171,217 |
| 영업이익 | 5,647 | 10,982 | 14,882 |
| 당기순이익 | 4,407 | 8,349 | 11,150 |
| 자산총계 | 520,464 | 556,884 | 811,738 |
| 자본총계 | 49,041 | 56,319 | 67,224 |
| ROE | - | 16.0% | 18.1% |
2025년 영업이익·당기순이익 각각 전년 대비 +35.5%, +33.5% 증가. 별도 기준 영업이익 13,255억원(+29.3%), 당기순이익 10,994억원(+34.9%). 자산총계는 차입부채·트레이딩자산 확대로 45.8% 급증.
사업 부문
-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 — 브로커리지·온라인펀드·해외주식·FX마진, 영업이익 비중 59.2% (최대 기여 부문)
- 키움증권 S&T부문 — 법인·기관 주식·파생상품 중개, 채권영업
- 키움증권 IB사업본부 — IPO·회사채 발행주선·부동산PF·구조화금융
- 키움증권 투자운용본부 — 메자닌·PE·자기매매·장외파생 중개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다우기술 — 41.55% (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 국민연금공단 — 11.80%
- Orbis Investment Management — 6.49%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시장 거래대금 변동에 민감한 브로커리지 의존도 — 증시 침체 시 수익성 타격 가능
- 차입부채 41.1% 급증 등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유동성·건전성 부담
- 부동산 PF·구조화금융 관련 다수 SPC(197개 연결대상 종속회사) 우발채무 리스크
- 상환전환우선주(RCPS) 잔여 물량 전환 시 지분 희석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