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자비스(XAVIS Co., Ltd, XAVIS: X-ray Automatic Vision System)는 2002년 설립된 X-ray 비파괴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2015년 코넥스시장 상장을 거쳐 2019년 11월 15일 기업인수목적회사(아이비케이에스제5호기업인수목적㈜)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금강하이테크밸리)에 소재하며, 대표이사는 김형철이다.
X-ray 기술과 머신비전, 공장자동화(FA)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이차전지(배터리)·반도체·식품 및 산업용 부품의 내부 결함을 비파괴 방식으로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한다. 최근에는 폭발물 탐지/제거용 엑스레이 모듈(군납), 저선량 방사선 치매치료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287 | 8 | -40 | 2.9% |
| 2024 | 376 | 12 | 12 | 3.2% |
| 2025 | 279 | -39 | -41 | -14.0% |
사업 부문
- 2차전지 부문 — Xscan 배터리 검사장비, 2025년 매출비중 13%
- PCB 등 부문 — Xscan PCB/반도체 검사장비, 2025년 매출비중 36%
- 식품이물 검사 부문 — Fscan 식품·제약 검사장비, 2025년 매출비중 51%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형철 외 5인(특수관계인) | 29.90% | 최대주주(대표이사), 본인 지분 27.70% |
밸류체인
→ 자비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형철 — 대표이사
리스크
- 2025년(제10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26% 감소(376억→279억), 영업이익 흑자→적자 전환(12억→-39억). 2차전지 부문 매출이 186억→26억으로 급감한 영향.
- 신규사업(저선량 방사선 치매치료 의료기기, 폭발물 탐지/제거 엑스레이 모듈)은 2026년 상용화·2027년 매출 발생 예정으로, 현재 매출 기여 없이 투자만 선행 중.
- 원재료(튜브·디텍터 등) 수입 비중 약 19%로 환율·해외 공급망 의존 리스크.
- 코스닥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으로 매출액·영업손실 관련 관리종목 지정요건 유예 적용 중(신규상장 후 5개 사업연도까지 매출액 요건 미적용). 다만 보고서 작성일 기준 관리종목 지정·거래정지·상장폐지 심사 대상 아니며 코스닥 정상 상장 상태 유지 중. 감사의견은 최근 3개년(제8~10기) 연속 적정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