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Fscan 시리즈(Fscan-4280D 외)를 통해 납·철·합금 등 금속과 돌·유리·뼈 등 육안으로 확인 불가한 이물질을 자동 검출하고, 밀봉 포장 제품의 누락·결품도 함께 검사한다. 식품 가공 및 제약/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가 주요 고객이며, 지난 21년간 국내·일본·유럽 등에 2,000대 이상을 판매하여 국내 식품이물 X-ray 검사장비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 90 | 27.27% |
| 2025 | 102 | 50.91% |
※ 별도재무제표 기준, 제품매출 내 비중.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전 세계 X-ray 식품·제약 검사기 생산판매 업체는 약 50여개로 추정되며, 경쟁업체로 이시다, 안리츠, 머렐, 메틀러톨레도 등이 있다. 유럽·북미·일본이 선발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나 한국·중국이 해외 수출을 확대하며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KPI
- 2025년 매출 102억 원(전년 90억 원 대비 +13%), 전사 매출의 51%로 최대 비중 부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