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튜브·디텍터 등 원재료 | 국내외 부품업체(개별 미공개) | 높음 | 2025년 원재료 매입 141억 원 중 국내 82%, 수입 19%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 2차전지 |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개별 미공개) | 2025년 13% | 2023년 16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력 |
| B2B — 반도체/PCB | 국내외 PCB/SMT·반도체 기판 제조사(삼성전기·LG이노텍 등 관련 기업 파일럿 라인 언급) | 2025년 36% | TGV 검사장비 관련 |
| B2B — 식품/제약 | 국내외 식품 가공·제약/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개별 미공개) | 2025년 51% | 21년간 2,000대 이상 판매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튜브·디텍터 등 핵심 부품의 수입 의존도가 있어 환율·해외 공급망 변동에 노출됨. 군납용 엑스레이 모듈 국산화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여 부품 내재화를 시도 중.
고객사 협상력: 2025년 2차전지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86% 급감한 사실에서 알 수 있듯 소수 대형 고객사(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에 대한 수주 의존도가 높아 특정 고객의 발주 변동이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미침. 식품·제약 부문은 다수 고객사에 분산되어 상대적으로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