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인터플렉스(INTERFLEX CO., LTD.)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 제조사로, 2003년 1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본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이며, 대표이사는 신일운이다.

2005년 5월 ㈜영풍의 계열회사로 편입되었고, 최대주주는 코리아써키트(보통주 30.56%)다. 영풍그룹 전자 계열(PCB·FPCB·반도체 패키징)의 일원으로, S&K폴리텍의 종속회사 (주)캐프(SMT부문)에도 FPCB를 공급하는 매입처 관계에 있다.

2025년 6월 코리아써키트로부터 KOREA CIRCUIT VINA CO., LTD 지분 83.58%를 양수하여 종속회사로 편입, 베트남 생산 CAPA를 확대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단위: 억 원). 제32기=2025, 제31기=2024, 제30기=2023.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4,381.6216.5273.24.9%
20244,974.7343.7551.36.9%
20254,679.6286.5328.36.1%

2025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 자본금 116.64억 원(변동 없음).

사업 부문

  • FPCB제조부문 — 매출 비중 99.3%(FPCB 제품·상품 합계), 임대 0.7%

주요 주주

5% 이상 주주 기준(보통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47.72%.

주주지분율비고
코리아써키트30.56%최대주주 (영풍그룹 계열, KOSPI 007810)
영풍전자9.72%특수관계인
고려아연6.01%특수관계인
시그네틱스1.42%특수관계인
소액주주 등52.29%

밸류체인

→ 인터플렉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 코리아써키트 FPCB — 인터플렉스가 전문 생산하는 연성인쇄회로기판. 주요 고객: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경쟁사: 영풍전자·비에이치

경영진

  • 신일운 — 대표이사 사장(총괄), 2021.03.29 취임
  • 장세준 — 사내이사 부회장(비상근), 現 코리아써키트 대표이사 부회장 겸직
  • 김형진 — 사내이사 부사장(경영지원총괄)
  • 성병준 — 상근감사, 現 코리아써키트 감사 겸직
  • 정진섭 — 사외이사, 現 시그네틱스 사외이사 겸직

리스크

  • 미국·일본의 선진기술과 중국·동남아 저가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FPCB 시장 특성상 지속적 특허·기술개발 투자 필요.
  • 전방산업(스마트폰 등 Set 업체) 경기 변동 및 고객사 발주 물량에 따른 실적 변동성.
  • 환율 변동 및 Set 업체 가격인하 압력에 따른 판가 하락 리스크.
  • 영풍그룹 계열사 간 지배구조·거래(코리아써키트로부터 KOREA CIRCUIT VINA 지분 양수 등) 관련 계열사 리스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