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단위: 천 원, K-IFRS 별도 기준)
| 구분 | 2025 | 2024 | 2023 |
|---|---|---|---|
| 영업수익 | 2,912,982 | 5,762,796 | 3,479,080 |
| 영업이익(손실) | (9,269,185) | (8,446,978) | (10,142,692) |
| 당기순이익(손실) | (42,024,661) | (6,441,690) | (20,871,053) |
| 자본총계 | 26,597,338 | 18,355,782 | 23,408,461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232.85% | 118.49% | 191.14% |
2025년 당기순손실 확대는 2025년 8월 발행한 전환사채 관련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금융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주목할 변화
- 2025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큰 폭 감소(5,762,796 → 2,912,982천원). 기술이전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성에 기인.
- 2025년 8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이자비용이 반영되어 당기순손실이 전년 대비 크게 확대.
- 2023년 12월 5일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
사업 부문별 요약
-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자체·공동개발 항체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제약사 기술이전. 대표 사례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주도 하 픽시스온콜로지(미국)에 대한 항-DLK-1 ADC(LCB67) 기술이전(총계약규모 2억 9,400만 달러).
- 공동연구: 파트너사와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 계약금·마일스톤 수취.
- 계약연구(CRO) 서비스: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Ymax®-ABL) 기반 항체 발굴·제작 서비스 매출로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가이던스 및 전망
- 2025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상장 당시 제출한 증권신고서 추정치를 하회(괴리율 10% 이상). 파이프라인의 매출 창출이 아직 제한적 단계.
- 파이프라인 다변화(단클론항체·이중항체·ADC·DAC·CAR-T/NK·AI 기반 면역항암제 등)로 기술이전 기회 확대 추진 중.
리스크 요인
- 신약 개발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크고(기술이전 계약 시점 의존), 지속적 영업손실·순손실 상태.
- 2025년 8월 발행 전환사채로 인한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금융비용 부담.
- 파이프라인 다수가 전임상·임상 초기 단계로 개발 중단 리스크 존재(예: YBL-001 전임상단계에서 개발중단 이력).
Citations
- 와이바이오로직스 2025 사업보고서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와이바이오로직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