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오로스테크놀로지(AUROS TECHNOLOGY, INC.)는 2009년 설립, 2010년 ㈜제이엔씨와의 역합병을 거쳐 현재 상호로 변경되었으며 2021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반도체 전공정 계측장비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다. 주력 제품은 노광공정 중 회로패턴의 수직 적층 정렬도를 측정하는 Overlay(OL) 계측장비로, 국내 Overlay 계측장비 국산화 선두기업이며 현재 당사와 미국 K사(경쟁사)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Front-end 공정용 Thin Film 계측장비를 신규 개발 중이며, Back-end 공정용 MI(Metrology, Inspection)장비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중국·일본에 해외법인 및 지점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2 (제20기) | 354.0 | -32.9 | -29.8 | -9.3% |
| 2023 (제21기) | 455.3 | 23.7 | 33.8 | 5.2% |
| 2024 (제22기) | 614.1 | 60.8 | 59.1 | 9.9% |
- 자산총계 944억 원, 부채총계 262억 원, 자본총계 681억 원 (2024년말 연결 기준)
- 부채비율 38.5% (전기 18.9%)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소속 그룹
→ 에프에스티그룹
밸류체인
경영진
- 이준우(오로스테크놀로지) — 대표이사(CEO)
- 최성원(오로스테크놀로지) — 대표이사(CEO), ㈜에프에스티 부사장 겸직
- 유재만 — 전무이사(CFO)
- 최용근 — 고문(사내이사)
리스크
- 전방산업인 반도체 소자업체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연동
- Overlay 계측장비 시장은 당사와 미국 경쟁사(K사)의 과점 구조
- 최대주주 ㈜에프에스티 소유 건물을 생산설비 부지로 임차 — 관계사 의존도
- 2024년 부채비율 상승(18.9%→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