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에이럭스(ALUX Co., Ltd.)는 2015년 11월 설립된 드론·로봇 제조 기업으로, 코딩 교육용 로봇에서 출발해 교육용·방산용·산업용 드론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교육서비스 통합 기업이다. 2024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는 이치헌·이다인(각자 대표) 2인 체제이며, 본점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1(창동, 창동 씨드큐브)에 있다.

핵심 경쟁력은 드론 핵심부품(비행제어장치 FC, 전자식 변속기 ESC, BLDC 모터)의 100% 자체 설계·내재화이며, 이를 바탕으로 250g 미만 ‘규제 프리’ 구간의 나노 드론 시장에서 비중국산 대안으로 부상했다.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제2차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되어 연 200만 대 규모의 국산 핵심부품 양산 체계를 인정받았다. 2025년에는 이알·ER VINA(베트남 제조)·보라스카이(방산 드론) 등을 잇달아 인수하며 수직계열화 및 방산 시장 진입을 달성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영업이익률
2023 (제9기)548.550.339.69.2%
2024 (제10기)550.430.028.25.5%
2025 (제11기)630.2-104.7-93.9-16.6%

주) 2025년은 M&A(12개 종속회사 편입) 관련 비용 및 방산·SMT 신사업 투자 확대로 적자전환. 자세한 내용은 에이럭스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이치헌23.84%최대주주, 대표이사
류제홍5.89%임원(비등기), 로봇 총괄
이숭훈5.11%관계회사 임원
이다인3.16%대표이사
특수관계인 합계43.37%이치헌 외 임원진 8인

주1)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소액주주 52,564인(전체주주의 99.97%)이 발행주식의 43.90% 보유.

밸류체인

→ 에이럭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계열회사

→ 에이럭스그룹 — 지에듀, 이알, ER VINA, 보라스카이 등 12개 종속회사

신용등급

→ 에이럭스 신용등급 — BBB+ (나이스평가정보, 2025.12)

리스크

  • 2025년 연결 영업손실 104.7억 원, 순손실 93.9억 원으로 수익성 급격히 악화 (M&A 비용 및 신사업 투자 영향)
  • 교육용역 매출(전사 매출의 약 48%)이 정부·지자체 예산 정책에 좌우되는 구조적 변동성
  • 다수의 신규 종속회사(2025년 5개사 신규 편입, 총 12개사) 통합에 따른 연결 재무·경영 리스크
  • 원재료(반도체·배터리·PCB 등)의 상당 부분 해외(수입) 의존
  • 배당 이력 없음(설립 이후 배당 미실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