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23년 6월 드론 사업부를 신설, 비행제어장치(FC)·전자식 변속기(ESC)·BLDC 모터 등 핵심 부품을 100% 자체 설계·내재화했다. 인천 부평 자체 공장에 SMT 및 조립 공정을 구축해 일관 생산체계를 완성했다.

  • 소형·경량 드론: 250g 미만(주력 기체 54.8g) 교육·훈련용 나노 드론. 4.5g 자체 개발 FC 탑재로 경쟁사 대비 무게 90% 절감, 원가 83~98% 절감.
  • 방산 드론: 2025년 9월 방산 드론 전문기업 보라스카이 지분 인수로 진입. 근거리 정찰 드론 ‘X-MAZE’는 KOLAS 인증, KCMVP 암호화 모듈 탑재.
  • 산업용 드론: 3D LiDAR 기반 실내 자율비행 정찰 드론 ‘X-SAFE AutoPilot’, 이기종 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GCSS(M1UCS)’ 개발.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354.49.9%
2024108.919.8%
202593.914.9%

주) 제품 매출 기준(스카이킥·코딩드론·코드론·드론부품류·드론기타 합계). SMT(별도 구분, 2025년 48.4억 원)은 제외.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미국 국방수권법(NDAA) 강화 및 중국산 드론(DJI 등) 배제 기조 속에서 비중국산 대안으로 부상. 2023년 미 공군에 약 1만 대 훈련용 드론 납품, 2025년 8월 미국 고객사와 약 1,000만 달러 규모 CodeDrone 수출 계약 체결. 2024년 전체 드론 수출 물량의 약 90%가 북미 지역.

KPI

생산능력을 연 15만 대에서 2025년 200만 대 규모로 증설 중. 교육·훈련용 드론 수출액은 2023년 약 13억 원 → 2024년 약 65억 원(+497%).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