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에스트래픽 주식회사(STraffic Co., Ltd.)는 2013년 1월 설립되어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교통(도로·철도) System Integration(SI) 전문기업이다. 도로사업(요금징수시스템·하이패스·Smart Tolling)과 철도사업(철도신호·철도통신)의 개발·제조·판매·설치 및 유지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종속회사 서울신교통카드(주)를 통해 서울시 도시철도 1~8호선 교통카드시스템 운영권(수집수수료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부터 추진하던 전기차충전 인프라사업은 2022년 물적분할을 통해 분할신설법인(에스케이일렉링크, 舊 에스에스차저)으로 분리했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에스오에스랩과 2025년 1월 MOU를 체결(스마트시티·주차관제 분야 라이다 협력으로 추정, 미확인).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제13기)2024년(제12기)2023년(제11기)
매출액168,239189,045147,173
영업이익8,95711,31217,380
당기순이익4,9465,96716,700

2025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각각 -11.0%, -20.8%). 관급(도로·철도 공기업) 발주 물량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

사업 부문

  • 도로부문 — 요금징수·ITS. 별도 매출 355억 원(2025년, 비중 약 28%)
  • 철도부문 — 신호·통신·AFC 등 신규. 별도 매출 903억 원(2025년, 비중 약 72%)

주요 주주

  • 문찬종(대표이사) — 8.65% (최대주주)
  • 이재현(사장, COO) — 7.68%
  • 소액주주 — 75.64% (14,755명)

밸류체인

→ 에스트래픽 밸류체인 — 주요 고객사 한국도로공사(도로부문),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철도부문)

경영진

  • 문찬종 — 대표이사(CEO), 2013년~현재, 최대주주(8.65%)
  • 이재현 — 사장(COO), 2013년~현재, 7.68% 보유
  • 이강익 — 부사장(CTO, 사내이사)
  • 함영규 — 감사(상근)

리스크

  • 실적 변동성: 관급(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발주 물량에 매출이 좌우되는 수주형 SI 사업 구조. 2025년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1.0%, 20.8% 감소.
  • 소송·우발채무: 한국철도공사가 국가철도공단·에스트래픽㈜를 상대로 광통신망 불량에 따른 신호취급 장애 손해배상(약 5.4억 원)을 청구, 대전지방법원에서 계속 중(미확정).
  • 관리운영권 상각: 서울 교통카드시스템 관리운영권(무형자산) 장부가가 2017년 404억 원에서 2025년 31.5억 원까지 지속 축소.
  • 원가 변동성: 프로젝트별 맞춤형 조달 구조로 외주비·재료비 비중이 매 연도 크게 변동.
  • 상장폐지·관리종목·거래정지 등 이슈는 확인되지 않음. 회계감사인 감사의견 적정(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 없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