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압타바이오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수진)는 2009년 7월 24일 설립되어 2019년 6월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제17기, 2025.12 결산). 3가지 독창적 플랫폼 — ① 산화 스트레스 조절(Oxidative stress modulation) 플랫폼, ② CAF Modulation 플랫폼, ③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DC) 플랫폼 — 을 기반으로 당뇨합병증, 신장질환, 황반변성, 면역항암제 등 First-in-Class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며, 파트너사 공동연구·기술이전이 주요 사업화 모델이다. 2023년 11월 신사업본부를 신설해 건강기능식품 ODM 및 펫케어 사업에 진출했고, 2025년 4월 펫용품 제조기업 오브젝티보를 100% 자회사로 편입 후 6월 합병하여 오브젝티보사업본부를 신설했다(당기 중 종속회사 소멸, 사업은 본사에 흡수).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5 (제17기)37.0-158.4-163.5적자
2024 (제16기)33.6-188.5-293.8적자
2023 (제15기)3.2-163.7-120.6적자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단계로 제품 매출은 미미하며, 신사업(건강기능식품 ODM·펫제품) 매출이 2025년 매출의 대부분(별도기준 31.5억 원 중 약 30.6억 원)을 차지한다. 임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지출로 영업손실·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이수진17.42%최대주주·대표이사
문성환8.88%등기임원(사장, CTO)

밸류체인

→ 압타바이오 밸류체인

경영진

계열회사

  • LM이노베이션 — 비상장, 경영컨설팅업, 100% 지분 보유 자회사 (별도 페이지 없음, 소규모 종속회사)

리스크

  • 신약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로 제품 매출이 거의 없어 기술이전·라이센스 성사 여부에 실적이 좌우됨
  • 2023~2025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로 재무구조 부담(이익잉여금 결손 -1,263억 원, 2025년말)
  • 신사업(건강기능식품·펫케어) 부문은 기존 신약개발 사업과 무관한 신규 사업으로 수익성 검증 필요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