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3가지 독창적 플랫폼 기술 — ① 산화 스트레스 조절(NOX 저해제 기반, 당뇨합병증·신장질환· 황반변성·뇌질환·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5종), ② CAF Modulation(면역항암제), ③ Apta-DC(압타머- 약물 복합체, 췌장암·혈액암·간암 등 난치성 항암제 3종) — 을 통해 First-in-Class 혁신신약을 개발한다. 신약 후보물질 도출·컨트롤타워 기능은 자체 연구인력이 담당하고, 임상연구는 외부 산학연병 조직 및 과학자문위원(SAB) 그룹과 협업한다. 부수적으로 유전자 전달체 기술을 보유하며 연구용 시약(리포펙터 등)을 간헐적으로 판매한다. 지금까지 3건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0.44(시약매출)--약 1.4%
20241.16(시약매출)--약 3.5%
20230.52(시약매출)--약 16.2%

※ 부문별 손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으며 시약매출만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유형표에서 확인 가능. 공동연구·라이센스 기술료 매출은 연도별로 발생 여부가 상이하여 위 표에는 시약매출만 반영.

주요 제품·서비스

  • 신약 파이프라인: 아이수지낙시브(APX-115), APX-1004F, APX-343A, ABF-101 등
  • 연구용 시약(리포펙터 등)

경쟁 현황

국내외 다수의 Big Pharma와 CDA 체결·파트너링 미팅을 진행 중이며, NOX 저해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주장. 임상2상 이후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KPI

임상 단계 진행 현황(IND 승인·희귀의약품 지정 등),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체결 건수·규모.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