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시아경제(The Asia Business Daily Co., Ltd.)는 서울특별시 중구 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 경제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2005년 6월 20일 설립되어 2015년 7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신문 제작과 포털·인터넷정보 매개 서비스업을 영위하며, 사업은 크게 광고 사업(지면· 인터넷·모바일 광고), 콘텐츠 사업(디지털콘텐츠 판매, 구독, IR 대행), 부대사업(HR·직업능력개발 훈련 위탁운영)으로 구성된다. 광고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각자대표이사는 장범식(미디어부문 총괄)·마영민(투자부문 총괄) 2인 체제이다. 2025년 12월말 기준 종속회사 7개사 (스카라기업금융대부, 키스톤뱅커스1호사모투자합자회사, 키스톤뱅커스1호유한회사, 에이캐피탈, 에이비디에셋, 코레이트엠이에이일반사모부동산신탁, 넥스트엘레베이션)를 두고 있으며, 금융투자· 할부금융·호텔업·신탁업 등 미디어 외 투자사업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어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원)
| 구분 | 제21기(2025) | 제20기(2024) | 제19기(2023) |
|---|---|---|---|
| 매출액 | 62,692,172천원 | 59,473,550천원 | 58,041,954천원 |
| 영업이익(손실) | 5,479,447,146 | (35,165,441,020) | (28,489,053,783) |
| 당기순이익(손실, 지배기업 귀속) | 3,108,611,329 | (76,758,413,928) | (23,452,151,830) |
별도 기준(2025년): 매출액 44,992,956천원, 영업이익 5,131,692,126원, 당기순이익 7,584,039,544원. 기본주당이익(연결 지배주주 기준, 별도 손익 반영) 224원(2025) / (1,808)원(2024).
출처: 아시아경제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아시아경제 광고사업 — 2025년 별도 매출 362억원(전체의 약 80%). 지면·인터넷·모바일 광고.
- 아시아경제 콘텐츠사업 — 디지털콘텐츠 판매·구독·IR 대행으로 구성.
주요 주주
- 주식회사 올인이룸 — 26.05%(최대주주) | 기업 페이지: 올인이룸(비상장)
-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 9.90%(최대주주 공동보유자) | 기업 페이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비상장)
- 에이치티씨코리아㈜ — 7.18%(최대주주 공동보유자)
- 제이에스팬아시아(유) — 2.39%(최대주주 공동보유자)
- 주식회사 드림이룸 — 1.99%(최대주주 계열회사)
2025년 1월 21일 키스톤앤젤스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해산에 따른 현물분배로 최대주주가 키스톤앤젤스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주식회사 올인이룸(외 2인 공동보유, 합산 26.09%)으로 변경됨.
밸류체인
경영진
계열사
아시아경제의 종속회사(비상장, 연결대상) 7개사:
- 스카라기업금융대부 — 금융 및 보험업(대부업)
- 키스톤뱅커스1호사모투자합자회사 — 금융투자업, 주요종속회사
- 키스톤뱅커스1호유한회사 — 금융투자업, 주요종속회사
- 에이캐피탈 —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주요종속회사(지분 20.41%, 연결)
- 에이비디에셋 — 호텔업, 주요종속회사
- 코레이트엠이에이일반사모부동산신탁 —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주요종속회사
- 넥스트엘레베이션 — 중소기업창업투자업
지분 투자(비지배): 큐리언트(상장, 0.45%), 로드시스템(비상장, 4.64%).
신용등급
리스크
- 2023~2024년 2개년 연속 대규모 연결 영업손실·당기순손실(2024년 순손실 768억원) 이후 2025년 흑자 전환. 손익 변동성이 매우 크며 종속회사(금융·호텔·신탁 등)의 손상평가·영업권 손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됨(감사 강조사항).
- 2024년 2월 발행 제5회 전환사채(액면 92억원, 만기 2029.02, 보장수익률 4.00%) — 조기상환청구권 존재로 유동성 부담 가능.
- 최대주주가 2021년 이후 케이엠에이치 → 키스톤다이내믹제5호투자목적회사 → 키스톤앤젤스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 주식회사 올인이룸으로 4차례 변경되어 지배구조 안정성이 낮음.
- 신문 구독 매출은 미디어 소비 패턴 변화로 구조적 감소 추세.
- 미디어 본업 외 종속회사를 통한 금융투자·호텔업 등 비관련 사업 확장으로 사업 복잡성·리스크 이질성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