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면 및 인터넷 광고를 기반으로 모바일·스마트플랫폼 등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광고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부문이다. 광고 산업은 전통매체(신문·방송)와 인터넷·모바일 뉴미디어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미디어융합 환경에서, 온라인 광고는 트래픽에 즉각 반응하고 효과 측정이 가능한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오프라인 광고는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민감하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단위: 천원)

구분2025년(제21기)2024년(제20기)2023년(제19기)
광고사업 매출36,248,84935,130,14733,732,718
광고사업 외 매출8,744,1078,548,4687,960,441
전체 대비 광고사업 비중80.6%80.4%80.9%

※ 연결 기준 전체 매출(광고+상품+콘텐츠 등)은 62,692,172천원(2025년)이며, 상기 광고사업 수치는 별도 기준 세부내역임.

주요 제품·서비스

  • 지면 신문 광고
  • 인터넷(PC) 광고, 모바일 광고
  • 뉴미디어(스마트플랫폼) 광고

경쟁 현황

전통매체 광고시장은 정체 국면인 반면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며, 네이버가 국내 인터넷 광고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구글·유튜브 등 글로벌 매체의 강세가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경제 전문 매체로서 속보성·트래픽 경쟁력·HTS 기사공급 매체라는 강점을 활용해 광고주 신뢰 확보 전략을 취하고 있다.

KPI

  • 광고 매출이 전체(별도) 매출의 약 80% 차지
  • 2025년 광고사업 매출 362억원, 전년 대비 +3.2%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