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 밸류체인
아세아(주)는 순수지주회사로, 자체 영업수익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임대·상표권·경영서비스에 의존한다. 따라서 밸류체인의 핵심은 자회사(배당·수수료 상대방)이며, 실물 원재료 공급망은 시멘트·제지 자회사 단위에서 발생한다.
주요 공급사
지주회사(별도) 관점
- 수익 원천이 자회사 배당·임대·상표권이므로 별도 차원의 외부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시멘트부문 (자회사 단위)
- 슬래그: 포스코 외 (한라시멘트 매입액 191억 원)
- 모래·자갈: 삼표 외
- 석고: 태원물산 외
제지부문 (자회사 단위)
- 폐지·펄프: 골판지원지 원료 (2025년 매입 2,523억 원)
- 국산·수입지: 골판지원단 원료
주요 고객사
- 시멘트·레미콘: 국내 건설사·레미콘사 (내수 중심).
- 골판지원지·상자: 전자·식품·농수산·물류(택배) 포장 수요처. 골판지상자 고객으로 한국수출포장 등 동종업체 언급.
- 지주회사(별도) 매출처: 자회사(아세아시멘트, 아세아제지 등) — 임대·상표권·경영서비스 수수료.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시멘트 슬래그는 포스코 등 소수 공급원 의존(협상력 제한). 제지 폐지·펄프는 가격 변동성이 크나 다수 공급처 존재.
- 고객사: 시멘트·골판지 모두 건설·내수 경기 연동. 골판지는 무상표성·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단가 협상력 약함.
- 지주 구조: 별도 수익의 안정성(임대·상표권)은 높으나 규모가 작고, 배당금수익은 자회사 실적에 종속.
Citations
- 아세아 2025 사업보고서 — II.사업의 내용 1·3·6항(원재료 매입처, 자회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