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신세계I&C(신세계아이앤씨, SHINSEGAE Information & Communication Inc.)는 1997년 4월 29일 설립되어 2006년 5월 18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된 IT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EAST 24층에 있다(2025년 4월 이전, 종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10길 2 메사빌딩).

당사는 IT서비스, IT유통, IT정보서비스 3개 사업부문을 운영하며, 유통 분야에 특화된 IT시스템 운영(SM)·구축(SI)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POS/멤버십, MSP, 프라이빗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디지털 공간 서비스(스마트리테일, 스마트인프라), AI(챗봇·수요예측·개인화추천·RPA) 사업을 영위한다. 종속회사 플그림은 온라인 커머스 시스템 구축·개발·운영 사업을 한다.

최대주주는 유통 대기업 이마트(지분 43.86%)이며, 이마트·신세계 계열의 전산시스템을 수탁 운영하는 등 계열 IT서비스 공급사 역할을 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 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영업이익률
2023 (27기)618,92339,95830,4416.5%
2024 (28기)625,71636,95333,8485.9%
2025 (29기)687,20049,11328,3397.1%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9.8% 증가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개선되었으나, 순이익은 일회성 요인 등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 신용등급: AA0(나이스평가정보, 2023~2025년 3년 연속 정기평가 유지)

사업 부문

  • IT서비스 — 매출 비중 61.0%(419,373백만 원)
  • IT유통 — 매출 비중 28.7%(197,162백만 원)
  • IT정보서비스 — 매출 비중 7.5%(51,444백만 원)
  • 플그림(연결 종속회사, 온라인 커머스 시스템) — 매출 비중 3.1%(21,089백만 원)

주요 주주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주지분율비고
이마트 — 43.86%최대주주기업 페이지

밸류체인

→ 신세계I&C 밸류체인

경영진

  • 양윤지 —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 한훈민 — 사내이사, SM본부장(상무)
  • 서용린 — 사내이사, 재무담당(상무)
  • 이석재·김태희·차경진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등)

신용평가

→ 신세계I&C 신용등급

리스크

  • 최대주주 이마트 및 신세계 계열 매출 의존도가 높아 계열 IT 투자 정책 변화에 실적이 민감하다.
  • IT서비스 매출은 진행기준 수익인식이 적용되어 매년 감사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적된다.
  • 2025년 11월 전기차충전사업을 지에스차지비㈜에 매각 결정(2026.3.31 예정)하여 사업 포트폴리오가 축소된다.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