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드라마
사업 내용
2020년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시장에 진출한 쇼박스의 드라마 기획·제작 사업. 드라마사업총괄 조직이 기획·제작 및 해외 판권 계약을 담당한다. 2025년에는 드라마 <마녀>(채널A 방영, 넷플릭스 동시 공개)가 흥행하며 부문 매출이 급증했다. 2025년 4월에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드라마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단위: 백만 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드라마 매출액 | 44,203 | 213 | 10,084 |
| 비중 | 70.45% | 0.23% | 25.10% |
주요 제품·서비스
- 드라마 기획·제작(콘텐츠기획제작 매출: 2025년 440.6억 원, 판매경로 기준 70.41%)
- 방송·OTT向 판권 계약(채널A, 넷플릭스, 디즈니 등)
경쟁 현황
국내 드라마 제작 시장은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삼화네트웍스 등이 경쟁하며, OTT 오리지널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마녀>는 닐슨코리아 기준 채널A 역대 드라마 최초 방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1위(2025.2.25)에 올랐다.
KPI
- <마녀> 수도권 시청률 2.6%(분당 최고 3.3%), 8회 분당 최고 3.7%
-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1위 달성(2025.2.25)
Citations
- 쇼박스 2025 사업보고서 — II.1, II.2, II.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