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영엠텍주식회사(SAMYOUNG M-Tek Co., Ltd.)는 1997년 삼영소재산업으로 설립되어 2001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철강소재·구조재 전문 제조기업이다. 경남 함안군 칠서면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플랜트 기자재(광산·발전설비용 Pallet Car, Valve 구성품), 선박엔진 구조재(MBS: Main Bearing Support), 구조물 구조재(교량받침 등 내진·면진 부품)를 생산해 포스코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중공업·한화엔진·HD현대마린엔진 등 국내 대형 제철·발전·조선사와 독일 METSO, 일본제철 등 해외 수요처에 공급한다. 각자대표는 전창옥(회장)·이영준. 2025년 10월 자회사 삼영파트너스(주)를 설립하고, 같은 해 12월 삼영파트너스가 코스닥 상장사 SY동아(구 동아화성)의 지분 42.18%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면서 삼영엠텍을 정점으로 하는 삼영그룹의 지배구조가 형성되었다. 2025년 정관에 토목·건축공사업 등을 추가하며 BTL·LH매입약정사업 등 건설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27기) | 594.4 | 59.9 | 62.1 | 10.1% |
| 2024 (제28기) | - | 103.0 | 60.4 | - |
| 2025 (제29기) | 1,184.6 | 102.2 | 83.7 | 8.6% |
※ 2025년 매출은 자산재평가·연결범위 확대 영향을 포함하며, 당기 신규 연결 편입된 SY동아(구 동아화성)의 매출·손익은 2025년 손익계산서에 미반영(2026년 1분기부터 연결 반영 예정).
사업 부문
- 삼영엠텍 플랜트기자재부문 — 연결 매출의 35.12%
- 삼영엠텍 선박엔진구조재부문 — 연결 매출의 52.85%
- 삼영엠텍 구조물구조재부문 — 연결 매출의 12.03%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전창옥 | 10.00% (특수관계인 포함 12.18%) | 최대주주, 회장 |
| 우리사주조합 | 0.07% | |
| 소액주주 | 69.96% | 37,316명 |
밸류체인
경영진
- 전창옥 — 회장(각자대표이사), 최대주주 본인, 삼영그룹 총괄
- 이영준 (삼영엠텍) — 대표이사(각자대표), 경영 총괄
- 김지태 (삼영엠텍) — 전무(사내이사), 소재생산 총괄
신용등급
→ 삼영엠텍 신용등급 — BBB+(2025.09, NICE디앤비)
리스크
- 대표이사(전창옥)의 다수 금융기관 연대보증에 회사 여신이 의존하는 지배주주 리스크
- SY동아 인수(2025.12) 관련 삼영파트너스 차입 부담 및 연결범위 확대에 따른 재무구조 변동성
- 건설(BTL·LH매입약정)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기존 철강소재 사업과의 낮은 연관성 및 초기 투자 회수 불확실성
- 조선·플랜트 전방산업 경기(선박 발주, 발전설비 투자) 변동에 따른 실적 민감도